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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스페인 축구협회 공식성명: 바르셀로나의올모-빅토르등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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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빈
댓글 0건 조회 4,777회 작성일 25-01-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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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스페인 축구 협회는 2025년 1월 4일, FC 바르셀로나가 선수 올모와 빅토르의 등록을 거부당했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바르셀로나 구단의 재정적 문제와 관련된 복잡한 규정 해석에서 비롯된 것으로, 구단의 선수 등록 절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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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배경
바르셀로나는 최근 몇 년간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선수 등록 및 계약 체결에 많은 제약을 주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3일, 구단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경제 통제 요건을 충족하고 관련 문서를 제출했으나, 이로 인해 선수 등록이 자동으로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감독위원회 회의
스페인 축구 협회와 프리메라리가의 감독위원회는 바르셀로나가 제출한 올모와 빅토르의 등록 요청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감독위원회는 유럽축구연맹(UEFA)의 규정 중 제130.2조와 제141.5조를 검토한 결과, 바르셀로나의 선수 등록 신청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조항들은 면허가 취소된 선수는 같은 시즌 내에 동일 팀에 다시 등록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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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규제와 등록 말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바르셀로나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까지 경제 규제에 맞는 방안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2025년 1월 1일 두 선수의 등록이 말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올모와 빅토르의 등록을 계속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계획
바르셀로나는 다음 주 화요일에 체육위원회에 예방 신청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는 구단이 선수 등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모의 계약 조건
추가적으로, 올모의 계약서에는 해약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바르셀로나가 그를 등록할 수 없을 경우, 올모는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만약 올모가 팀을 떠난다면, 바르셀로나는 그의 6년 계약 총액인 4800만 유로와 함께 5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라이프치히에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바르셀로나의 재정적 안정성과 선수 등록 과정에 대한 심각한 도전 과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향후 구단의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과 축구 관계자들은 바르셀로나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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