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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첼시 3-1 리버풀, 엔초 선제골·파머 페널티킥 침묵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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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빈
댓글 0건 조회 3,029회 작성일 25-05-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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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의 핵심 경기가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첼시가 홈구장에서 리버풀을 맞아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이 경기는 강호 간의 대결일 뿐만 아니라 첼시에게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중요한 승부처였습니다. 결국 첼시가 3-1로 승리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였습니다.


엔초 초반 선제골, 첼시의 환상적인 스타트

경기 시작 ‌3분 만에‌ 첼시가 날카로운 공격을 전개하였습니다. 네토 선수가 오른쪽 측면에서 돌파에 성공한 뒤 박스 중앙으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엔초 선수가 빠르게 달려와 점유율을 확보한 뒤 침착하게 왼발 슈팅을 성공시켰습니다. 이 골로 첼시가 1-0 앞서나가는 순간,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이는 첼시가 2017년 이후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 기록한 골이며, 엔초 선수는 이번 시즌 7골 13도움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드를 잡은 첼시는 추가 득점을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리버풀은 13분 쟈크포 선수의 왼쪽 크로스를 살라 선수가 후점에서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반격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32분에는 카이세도 선수의 오른쪽 크로스가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확장 득점 기회를 놓쳤고, 전반 추가 시간 마두에케 선수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무효화되었습니다.


콴사 선수의 자책골, 파머 선수의 페널티킥으로 침묵 깨다

후반 55분, 파머 선수가 오른쪽 측면에서 드리블을 돌파한 뒤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이때 반다이크 선수의 클리어링이 콴사 선수를 맞고 골망으로 빨려 들어가 자책골로 이어지며 스코어는 2-0이 되었습니다. 리버풀은 68분 살라 선수의 측면 크로스를 누녜스 선수가 헤딩으로 연결했으나 골대를 빗나가는 아쉬움을 남겼고, 84분 맥알리스터 선수의 코너킥에서 반다이크 선수의 헤더 골로 1-2 추격에 성공하며 승부를 다시 불붙였습니다.

승부는 추가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카이세도 선수가 콴사 선수와의 경합 중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파머 선수가 담당 키커로 나서 차넬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파머 선수는 18경기 만의 골 침묵을 깨뜨리며 경기를 3-1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순위 변동과 경기의 의미

이번 승리로 첼시는 63점을 기록하며 5위를 유지하되, 4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동률을 이루었습니다. 리버풀은 82점으로 선두 자리를 굳혔으나 로테이션 과정에서의 경기력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첼시는 리버풀 상대 10경기 무승의 굴레를 벗어던지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큰 심리적 우위를 점하였습니다. 양팀은 각각 남은 경기에서 뉴캐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의 맞대결을 준비할 예정이며, 이번 명승부는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의 백미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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