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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승부차기 끝에 4강 진출…엔드릭 리옹 임대·세메뇨 맨시티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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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카이브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5-1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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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맞대결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까지 이어졌다.

아스널은 홈경기에서 경기 주도권을 잡았지만, 전반부터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마두에케가 세 차례나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으나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제주스 역시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지만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

후반전 들어 논란의 장면이 나왔다.
에제의 슈팅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수의 손에 맞았지만,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이후 혼전 상황에서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라크루아의 자책골이 나오며
아스널이 앞서 나갔지만,
경기 막판 크리스털 팰리스의 주장 게히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정규 시간은 1대1 무승부.
승부는 결국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양 팀은 7번째 키커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고,
승부는 8번째 키커에서 갈렸다.

라크루아의 슈팅을 아스널 골키퍼 케파가 막아내며
아스널은 긴 승부차기 접전 끝에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아스널은 준결승에서 첼시와 맞붙게 된다.



이어서 이적 소식이다.

브라질의 특급 유망주 엔드릭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2월 24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엔드릭은 시즌 종료까지 임대 형태로 리옹에 합류했다.
임대료는 최대 100만 유로이며, 등번호는 9번이다.

리옹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엔드릭이 나이를 뛰어넘는 성숙함과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라며,
시즌 후반 목표 달성에 중요한 전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엔드릭은 파우메이라스 유소년팀 출신으로
16세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이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지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 합류 이후 공식전 40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올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제한되며 단 99분 출전에 그쳤다.

한때 6천만 유로까지 치솟았던 시장 가치는
현재 2천5백만 유로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다.
이번 리옹 임대는 엔드릭에게 있어
반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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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 소식도 전해졌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세메뇨 영입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최근 12시간 사이 협상이 급진전됐으며,
세메뇨 역시 맨체스터 시티를 최우선 선택지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끝까지 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첼시와 토트넘은 이미 영입전에서 물러났고
리버풀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5세 가나 출신 공격수 세메뇨는
올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8골 3도움을 기록 중이며,
현재 시장 가치는 6천5백만 유로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차기 행선지에
이적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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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안타까운 소식이다.

독일   출신 수비수 제바스티안 헤르트너가
휴가 도중 발생한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는 몬테네그로 자블랴크 인근의 사빈 쿠크 스키장에서 발생했다.
헤르트너가 탑승한 2인용 리프트가
갑작스럽게 케이블에서 이탈해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그는 높은 곳에서 추락해 현장에서 숨졌다.

함께 탑승했던 아내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다리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헤르트너는 과거 독일 U-18, U-19 대표팀을 거쳤고,
1860 뮌헨과 다름슈타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생전에는 함부르크 ETSV의 주장을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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