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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4-1 완승 선두 질주…맨유·첼시 나란히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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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카이브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5-12-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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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 결과와 잉글랜드 축구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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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애스턴 빌라를 4대1로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전반전에는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후반 들어 가브리에우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주비멘디와 트로사르, 제주스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45점을 기록하며 2위와의 격차를 5점으로 벌렸고, 애스턴 빌라는 공식 대회 11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의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지르크지의 선제골 이후 크레이이치의 동점골이 나오며 경기는 균형을 이뤘고, 맨유 골키퍼 라먼스가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울버햄튼은 이 경기로 공식 대회 12연패를 끊었고, 맨유는 최근 4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승점 30점으로 6위를 유지했습니다.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 본머스의 경기도 2대2로 마무리됐습니다.
본머스의 선제골 이후 파머의 페널티킥 득점과 엔소의 역전골이 나왔지만, 클라위버르트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후반전에는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첼시는 최근 7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적 소식입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본머스의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는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세메뇨의 바이아웃 금액은 약 6천5백만 파운드로 알려졌으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이상으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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