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맨시티 또 무승부·뉴캐슬 난타전 승리… 본머스는 토트넘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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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 결과입니다. 먼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브라이턴의 경기입니다. 전반전, 도쿠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홀란이 성공시키며 맨시티가 먼저 앞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후반전 미토마 가오루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마무리됐습니다. 맨시티는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고,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도 선두와의 승점 차는 5점으로 벌어졌습니다.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전반전, 험프리스의 크로스가 헤븐의 자책골로 연결되며 번리가 리드를 잡았습니다.
후반전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도움을 받은 셰슈코가 동점골을 기록했고, 이어 도르구의 어시스트로 셰슈코가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 번리는 제이든 앤서니의 득점으로 다시 균형을 맞췄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종료됐습니다. 맨유는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리즈 유나이티드가 7골을 주고받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전반전, 칼버트-르윈의 도움을 받은 아론슨이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볼테마데의 패스를 받은 반스가 곧바로 동점골로 응수했습니다.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다시 앞서간 리즈는 후반전 조엘린톤의 득점으로 다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이후 아론슨이 멀티골을 기록했지만, 추가시간 핸드볼 반칙으로 내준 페널티킥을 기마랑이스가 성공시켰고, 경기 종료 직전 반스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뉴캐슬이 4대3 승리를 거뒀습니다. 뉴캐슬은 리그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는 본머스가 토트넘 홋스퍼를 꺾었습니다. 전반전, 텔의 선제골로 토트넘이 앞섰지만 에바니우송의 동점골과 클라위버르트의 역전골로 본머스가 전반을 2대1로 마쳤습니다.
후반전, 팔리냐가 오버헤드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시간, 세메뇨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본머스가 3대2 승리를 거뒀습니다. 토트넘은 최근 6경기에서 1승에 그쳤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첼시의 경기입니다.
전반전, 쿠쿠렐리아가 퇴장을 당하며 첼시는 수적 열세에 놓였습니다. 후반전 초반, 본머스 소속 히메네스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하며 앞서 나갔고, 첼시는 델랍의 데뷔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본머스의 윌슨이 다시 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풀럼의 2대1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순위표에서는 첼시가 승점 31점으로 8위, 풀럼이 같은 승점으로 9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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