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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스널 원정서 3-2 대역전승…첼시도 팰리스 격파하며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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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카이브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1-2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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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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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홈팀 아스널은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인 흐름을 가져갔다. 수비멘디의 헤더가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으나, 라멘스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이후 외데고르의 크로스가 맨유 수비수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이어지며 아스널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맨유는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수비멘디의 백패스가 짧게 연결되는 틈을 타 음뵈모가 단독 찬스를 잡았고, 침착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반은 1-1 균형 속에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뒤집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도르구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도르구는 이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지만, 맨유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아스널은 메리노가 문전에서 흘러나온 볼을 밀어 넣으며 다시 한 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곧이어 쿠냐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2 승리로 끝났고, 맨유는 리그 2연승과 함께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다. 아스널은 올 시즌 홈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승점 4점 차로 여전히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한편, 같은 라운드에서 첼시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원정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 바디아실의 후방 실수로 마테타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첼시의 골문을 지킨 로베르트 산체스 골키퍼가 결정적인 선방을 기록했다. 이후 상대의 패스 미스를 가로챈 이스테방이 단독 돌파 후 득점에 성공하며 첼시가 먼저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도 첼시는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이스테방의 도움을 받은 주앙 페드루가 추가골을 터뜨렸고, 이어 주앙 페드루의 슈팅이 캉보의 핸드볼 반칙을 유도하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엔소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크리스털 팰리스는 워튼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서도 리차즈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경기는 첼시의 3-1 승리로 종료됐다. 첼시는 공식 경기 3연승과 함께 리그 5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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