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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토트넘 2-0 완파…로메로 퇴장 속 브루노 ‘200골 관여’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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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카이브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0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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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을 제압했습니다.
경기는 맨체스터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렸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맨유는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전반전, 카세미루와 쿠냐가 연이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며 토트넘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전반 중반,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토트넘의 로메로가 카세미루의 발목을 밟는 위험한 반칙을 범했고,
주심은 온필드 판정으로 즉각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토트넘은 전반부터 수적 열세 속에 경기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맨유는 곧바로 기회를 살렸습니다.
음뵈모가 침착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홈팀에 리드를 안겼고,
올드 트래퍼드는 뜨거운 환호로 뒤덮였습니다.


후반전에도 경기의 흐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토트넘은 우도기가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전력 누수가 발생했고,
맨유는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아마드와 쿠냐가 차례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두 장면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은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추가골은 결국 나왔습니다.


후반전 달로의 정확한 패스를 받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깔끔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 득점으로 브루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산
200골 관여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명이 싸운 토트넘을 2대0으로 꺾으며
리그 4연승과 함께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 경기를 먼저 치른 맨유는 리그 4위를 유지했으며,
토트넘은 14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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