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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0명 뉴캐슬에 1-2 충격패… 맨시티 6연승 마감 | 첼시 4-1 완승·아스널 7점 차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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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카이브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3-0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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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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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상위권 판도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들이 이어졌다.

뉴캐슬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 원정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전반 초반 키어런 트리피어의 크로스가 골대를 강타하며 뉴캐슬이 기선을 제압했다. 맨유는 코비 메이누의 중거리 슈팅으로 반격했고, 아론 램스데일의 선방이 이어지며 팽팽한 흐름이 계속됐다.

전반 중반 램지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뉴캐슬은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앤서니 고든이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고, 브루노의 크로스를 카세미루가 헤더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은 1-1로 마무리됐다.

후반전 맨유는 주도권을 잡았으나, 요로의 헤더가 램스데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경기 막판 오술라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다.

맨유는 최근 12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했으나 3위는 유지했다. 캐릭 감독은 부임 이후 첫 패배를 안았다.


맨체스터 시티 2-2 노팅엄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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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2로 비겼다.

전반전 세메뇨가 연속 경기 득점에 성공했고, 셰르키의 날카로운 패스가 빛났다. 후반에는 화이트가 백힐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로드리가 리그 첫 골을 기록하며 다시 앞서갔다.

하지만 포레스트는 누리의 코너킥 이후 앤더슨의 중거리 슈팅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로써 맨시티의 공식전 6연승은 종료됐다. 승점 60점으로 2위를 유지했으며, 선두 아스널과는 승점 7점 차다. 포레스트는 승점 28점으로 강등권 탈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아스톤 빌라 1-4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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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는 빌라 파크 원정에서 아스톤 빌라를 4-1로 제압했다.

전반 더글라스 루이스의 선제골로 빌라가 앞섰지만, 주앙 페드로가 동점골을 넣으며 흐름을 바꿨다. 왓킨스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전반 추가시간 주앙 페드로가 다시 골을 터뜨리며 첼시가 2-1로 리드했다.

후반에는 파머의 추가골과 주앙 페드로의 해트트릭 완성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첼시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5위로 올라섰고, 4위와의 격차를 3점으로 좁혔다.


 브라이턴 0-1 아스널

아스널 FC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을 1-0으로 꺾었다.

전반 라야의 실수가 있었지만 가브리엘의 결정적인 수비로 위기를 넘겼고, 사카가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리드를 잡았다. 후반전에는 라야가 연이어 선방을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아스널은 승점 67점으로 선두를 질주하며 2위와의 격차를 7점으로 벌렸다. 브라이턴은 승점 37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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