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1 레인저스 7라운드 4승3무 배틀란드의 기괴한 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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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레인저스 경기 요약
2025년 1월 2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레인저스와의 유로파리그 7라운드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번 경기는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승점 확보의 기회로 여겨졌고, 맨유는 홈에서의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자 했습니다.
전반전 하이라이트
경기는 시작하자마자 맨유의 아마드가 오른쪽 코너킥을 차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3분, 아마드의 코너킥에 데리트가 헤딩으로 골을 넣었지만, VAR 판독 결과 요로의 파울이 확인되어 골은 무효로 판정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경기 초반 맨유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습니다.
맨유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지만 레인저스의 수비가 견고했습니다. 3분에는 가르나초가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후 오른발 슛을 날렸지만 골대에 맞고 아쉽게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맨유는 여러 차례의 슈팅 기회를 만들었지만 레인저스의 골키퍼 바르트랑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후반전 하이라이트
후반전의 시작과 함께 경기는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52분, 에릭센이 왼쪽에서 코너킥을 차자 바틀란이 실수로 공을 자신의 골대로 보내는 자책골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맨유는 1-0으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레인저스는 반격에 나섰고, 88분에는 롱패스를 통해 맥과이어와의 경합 끝에 동점골을 넣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경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추가 시간인 90분+2분, 리산드로가 침투하여 왼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브루노가 작은 페널티 박스 앞에서 밀어 넣어 맨유가 2-1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이 골은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이 되었고, 맨유 팬들은 환호했습니다.
경기 포커스 모먼트
3분: 가르나초의 슛이 골대에 맞고 튕겨 나가는 장면은 맨유의 공격이 얼마나 위협적이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52분: 바틀란의 자책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중요한 리드를 안겼습니다.
88분: 레인저스의 맥과이어가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었으나, 맨유는 이를 극복했습니다.
90분+2분: 브루노의 결승골은 경기 막바지에 맨유에게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
양 팀의 라인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발: 1-바인델, 4-드리히트(46' 5-매과이어), 6-리산드로, 20-달롯, 43-콜리어(73' 25-우가르트), 8-브루노, 14-에릭센(74' 37-메누), 15-요로(55' 12-말레이시아), 11-칠케제(82' 9-호이렌), 16-아마드, 17-가르나초.
미등장: 22-히튼, 24-오나나, 18-카세미로, 21-앤서니.
레인저스
선발: 1-바르트랑, 2-타비니에, 4-프로파, 3-일마즈(90' 38-금), 22-제프트, 27-발로곤(46' 49-베일리 라이스), 8-바렌(46' 45-매카우슬란), 18-체르니(60' 52-커티스), 43-라스킨, 14-바일라미(71' 19-더설스), 29-이가만.
미등장: 31-켈리, 54-먼, 11-로렌스, 20-도웰, 50-로블레스, 55-엔시오, 63-허튼.
결론
이번 경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인저스를 2-1로 이기며 유로파리그에서 4승 3무로 무패를 유지하게 된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이로 인해 임시로 순위표 4위에 올랐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맨유의 선수들은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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